214회)[내 맘대로 에필로그]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나는 나와 항상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 있는데 왜 아직도 나를 잘 모를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의 ‘팔레트’를 채워보는 시간 말이에요. 누군가는 상상 속의 ‘가을방학’을 거닐고 싶고 누군가는 ‘Carnival’ 같이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싶기도 하겠죠. 이렇게 다양한 취향대로 꾸민 팔레트를 구경하고 싶다면 주저 말고 ‘Call me back’ 해주세요! 패널: 꾸미, 포키, 왕만두, 대방 대본: 포키 1부: 3분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