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생활] 도둑맞은 내 집중력, 기후 위기 때문이라고?
클레이튼 페이지 앨던의 저서 《자연의 무게》가 출간됐습니다. 기후 위기가 우리 두뇌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책인데요. 실제로 기후 위기는 우리의 감정과 생각, 두뇌를 바꾸고 있습니다. 2012년 말 미국 동부 해안에 들이닥친 허리케인 샌디를 태아 시절 경험한 아이들은 불안장애, 우울증, ADHD 위험이 눈에 띄게 높았습니다. 이러한 연구 분야를 기후학적 신경역학이라 부릅니다. 이제 막 초기 단계 연구에 진입했습니다.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